2025. 10. 13.
지원 준비
내 GMAT 점수, 충분할까?
MBA 지원 준비를 시작하게 되면 누구든 가장 먼저 부딪히게 되는 장벽. 바로 GMAT!
특히 점점 인플레이션이 심해지던 중 FE로 바뀌면서 더 심해졌다는 풍문이... 있죠.
뭐 시간이 충분하다면 고고익선이지만 시간이 촉박해진다면 무작정 점수를 높이는 게 능사는 아닙니다.
오늘은 에세이감자의 시선에서, 지원자의 상황에 맞는 GMAT 점수에 대해 현실적인 기준을 제시해드릴게요.
목표 스쿨의 작년 평균부터 확인!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건 내 타겟 스쿨의 작년 입학생 평균 GMAT이에요.
학교 홈페이지에서 작년 평균, 중앙값, Range 확인
가급적 평균 정도 점수는 확보하는 것을 추천
다만, 이미 여러 번 응시하셨거나, 지원 데드라인까지 시간이 촉박하다면 10~20점 차이에 과하게 집착하기보다는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것이 낫습니다
낮은 점수 make-up할 요소 찾기
점수가 평균보다 낮다면 무조건 불리할까요? 꼭 그렇진 않습니다.
미국 MBA 학교들은 다양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항목에서 가점을 받을 수 있습니다.
Minority (여성, 군인, 유색인종 등)
First generation college student (집안 첫 대졸자)
독특한 커리어 패스 혹은 특별한 성과
기업 스폰서십
흥미로운 개인 경험 또는 배경
이런 요소들이 있다면, GMAT 점수가 평균보다 낮아도 어느 정도 보완 가능합니다. 반대로 이런 특이점이 많지 않다면, 점수가 조금 더 큰 역할을 할 수 있겠죠.
숫자를 넘어서는 스토리를 준비하세요
정량적 요소들에서 바뀔 게 없다면, 결국 중요한 건 내가 가진 경험을 Sticky하게 재구성하는 것입니다. 어떨 땐, 흔하다고 생각되는 경험도 좋은 소재가 됩니다.
예를 들어:
군 복무 경험 (특히 리더십이 있었던 경우)
교환학생 또는 워킹 홀리데이
3대가 함께 사는 가족 구조
글로벌 비중은 작지만 한국에선 일반적인 산업 경험
오랜 시간 동안 했던 취미 등
이런 요소들을 잘 정리해 스토리를 만들면 GMAT 점수 10~20점 차이는 넘을 수 있습니다.
세 줄 요약!
타겟 스쿨의 평균 GMAT을 확인하고
그 수준이 어려울 경우 make-up 요소를 정리하며
내 삶의 소재를 통해 강력한 스토리를 구성하세요
숫자는 중요하지만, 숫자만으로 결정되지 않는 게 MBA입니다. 심금을 울리는 스토리는, 점수보다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GMAT 점수 고민, 혼자 하지 마시고 에세이감자가 도와드릴게요. 점수 전략, make-up 요소, 스토리 설계까지. 당신의 상황에 맞춘 현실적인 전략을 함께 만들어 보세요.
MBA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에세이감자와 함께 전략적인 MBA 지원을 시작하세요.

에세이 감자
MBA 합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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