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
컨설팅 소개
MBA 컨설팅, 꼭 써야 하나요?
이제 4월이니 GMAT 공부 하시면서 슬슬 Next Step에 대해서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습니다. 이 때마다 많은 분들이 하게 되는 고민이 있죠!
"컨설팅을 꼭 받아야 할까?" "혼자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나는 괜찮은 거 같은데… 이게 잘 쓴 건지 모르겠네"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조건을 곁들인.
물론 혼자 할 수 있다면 혼자 하면 좋습니다. 그게 제일 편합니다. 그리고 비용도 만만치가 않으니, 그런 생각이 드실 가능성이 큽니다.
다만, 혼자 하시려면 몇 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주변에 내가 가고 싶은 MBA (or 비슷한 티어의 MBA) 출신이 있을 것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게, 그 MBA가 나와 상당히 친할 것
또는, 꼬오오옥 올해 합격해야 하는 게 아니라면
혼자 해 보셔도 괜찮고, 혼자 할 수도 있습니다. 또, 요즘은 GPT도 있고 해서 영작만 문제라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왜 혼자 하는 게 어려울까?
1. 정보의 비대칭성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정보 비대칭성입니다.
지원자분들이 가고 싶은 MBA 출신을 '내 주변'에서 '쉽게' 찾기는 보통 쉽지 않습니다. 거기다 그 사람이 옆에 붙어서 날 도와줄 정도로 친할 가능성도 적죠.
그렇다 보니 MBA 경험에 대한 세세한 정보를 얻기가 어렵습니다. 취업할 때도 현직자한테 묻는 게 제일 좋듯, MBA 지원도 그러한데. 그게 어렵죠.
2. 현지 취업 process 경험의 부재
레쥬메 & 에세이 작성, 그리고 인터뷰 준비. MBA 지원 프로세스 전반은 현지 '리쿠르팅 프로세스'와 닮아 있습니다.
이 리쿠르팅 프로세스는 큰 틀에서는 한국과 비슷하지만 디테일적인 측면에서 한국과는 다른 부분이 많습니다. 이 부분에서 경험이 없는 걸 보완하기가 쉽진 않습니다.
3. 일관적인 메시지
MBA 지원 패키지는 전반적인 메시지의 통일성이 중요합니다. 레쥬메 따로, 에세이 따로, 인터뷰 따로. 이렇게는 안 되죠!
애석하게도 메시지의 시작은 Goal, Why MBA 등에 있습니다만 이 Goal Essay나 Why MBA 등에 대한 촘촘한 논리는 MBA를 경험하지 않고 만들기란 조금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분들이 써야 할까?
컨설팅이 필요한 유형:
Short-term & Long-term goals가 막막하신 분
유니크한 스토리를 만들기 어려우신 분
비교적 낮은 점수를 레쥬메 & 에세이로 만회하여야 하는 분
올해 반드시 진학하셔야 하는 분 (e.g. 기업 스폰서 등)
이런 분들에겐 컨설팅을 추천 드리겠습니다.
다음번에는 "그럼 어떤 컨설팅을 써야 할까"에 대해서 더 말씀드릴게요!
MBA 준비,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에세이감자와 함께 전략적인 MBA 지원을 시작하세요.

에세이 감자
MBA 합격을 위한
최고의 솔루션
댓글을 달아주세요!
